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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명아주 한뼘 남기고 서쪽 하늘로 기울어가는 지는 해를 의지해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왔습니다. 20191017 강원 2019. 11. 7.
바위솔 (영동바위솔) 국생정에는 아직 미등록종인 영동바위솔 ~~ 20191016 충뷱 2019. 11. 7.
강부추 올핸 조금 늦은감이 있었어요 20191012 강원 2019. 11. 1.
좀바위솔 올핸 이친구들 세곳을 둘러봤는데 봄 가믐 때문인지 세력이 많이 약했어요 위 열장은 10/12일 철원,아래 6장은 10/17 강릉산 입니다 20191012,17 강원 2019. 11. 1.
정선바위솔 올핸 한곳은 이르고 또다른 곳은 늦은감이 있었어요 시골에서 잠시 올라와 담고 내려가는 바람에 조금 묵혔습니다 20191017,19 강원 2019. 11. 1.
꼬리겨우살이 아직은 떠나기가 아쉬어 가을 노래를 곱게부르는 잎새들 사이로 보여준 아이들~~ 20191029 강원 2019. 10. 30.
둥근바위솔 이곳은 이제 이렇게 고운 모습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20191029 강원 2019. 10. 30.
겨우살이 가을이 저만치 고운 모습으로 산허리를 돌아가고 있었어요~~ 20191029 강원 2019. 10. 30.
애기향유 시골 대추 수확 때문에 올핸 조금 늦은감은 있어도 참 풍요로웠습니다 흰아이가 영 엉뚱한 곳에서 얼굴을 내밀어 헤매다 지인의 도움으로 만날수 있었어요 이자리를 빌어 지인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20191021 인천 2019. 10. 22.
여우주머니 지난달 말쯤 시골 고향으로 내려가 누님댁 대추 수확 근로봉사 하느라 주말에 잠시 올라와 꽃밭으로 달리고 주초 다시 내려 가기를 반복 하여 블방에 들릴 사이도 없었느데 지난주말 마무리하고 올라와 한바퀴 둘러봤습니다. 20191021 인천 2019. 10. 22.
개쓴풀 시골 누님댁의 대추 수확 때문에 그곳 비예보에 잠시 올라와 이친구들 만나고 다시 오늘 내려갑니다~~ 191006 경기 2019. 10. 8.
회나무 그 계곡에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담아 반겨준 아이들~~ 190928 강원 2019. 10. 8.